안녕하세요. 결과를 만드는 자신감, 국제학교 인강 플랫폼, 에이클래스(Aclass)입니다.코로나 이후 다양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및 도구들이 구축되고 있는데요. 전통적인 공부 방법보다 높은 효율성이 입증되고 있는 만큼 많은 학생들이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많은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단어, 용어 암기에 효과적인 프로그램인 Quizlet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Quizlet 이란?Quizlet은 암기과목 공부에 유용한 '플래시 카드'(Flash card) 공부법에 착안해 만들어진 플랫폼 입니다. 한국에서는 깜빡이 학습법이라고도 불린 공부방법 입니다. 플래시 카드란 종이 카드 앞면에는 키워드, 뒷면에는 개념을 적어 공부하는 방법인데요. 장기기억 속에 있는 지식을 끄집어 내고 새로운 단기기억 안에서 옛것과 새것을 결합시켜 암기에 필요한 시간을 줄여주는 기술입니다.Quizlet은 일반 종이 플래시카드와 달리 디지털이라는 점을 활용해 다양한 사진, 그래프 등을 활용해 재미를 더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월 5,000만명의 사용자가 이용할만큼 단어암기에는 널리 알려진 프로그램 입니다.2. 사용방법Quizlet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https://quizlet.com/kr)로 접속합니다. Quizlet 이용을 위해서는 회원 가입이 필요한데요. Google 혹은 Facebook ID가 있으시다면 이를 이용해 간단한 회원 가입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Quizlet은 본인이 직접 플래시 카드를 만들어 사용할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타인이 만든 학습내용을 공유 받아 함께 공부할 수도 있습니다. 로그인 후 화면 우측 상단의 + 버튼을 통해 클래스, 낱말카드 세트, 폴더 등을 만들 수 있는데요. 특히 낱말카드 세트를 만들고 학습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새로운 낱말 카드 세트의 제목과 간단한 설명을 입력 후 각각의 칸에 맞춰 내용 입력해 카드를 만들면 됩니다.카드작성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단어 입력 후 뜻에 텍스트로 입력해 만드는 방법과 미리 준비한 이미지를 첨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작업을 반복해 원하는 카드 세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자동완성 기능 및 단어 추천 기능도 제공해 보기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는 않습니다.두번째로는 다른 사용자가 이미 생성한 플래시 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 생성된 카드들은 홈페이지 상단 검색창 통해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원하는 주제 검색 후 수 많은 카드 세트 중 한 세트를 선택해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3.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하기모드내용Flash card화면에 순서대로 카드가 보이고 클릭하면 카드가 뒤집히며 뜻을 확인할 수 있는 모드입니다. 번갈아 뒤집으며 천천히 반복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해당 세트의 순서를 재정렬할 수도 있어 효과적으로 학습 할 수 있습니다.Learn플래시 카드 내용을 기반으로 객관식 문제를 풀 수 있는 모드인데요. 정답을 고르지 못한 문제는 맞힐 때까지 반복되어 출제되기 때문에 반복학습에 효과적인 방법입니다.WriteLearn 보다 심화된 모드로 학생의 오답을 반복 출제해 학습을 계속 가능하게 합니다.Spell음성 공부를 통해 빈칸 채우는 공부법인데요. 하단에 설명도 함께 제시되어 단어의 의미와 스펠링까지 함께 공부 할 수 있는 모드 입니다.Test배운 내용을 종합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모드인데요. 주관식, 객관식, T/F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 됩니다. 배운 내용을 종합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모드 입니다.4. 마치며단어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Quizlet 사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Quizlet 통해 단어를 보다 쉽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IB/IGSCS/MYP English 잘 가르치는 선생님을 찾는다면 에이클래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 출처: https://blog.naver.com/a_class2024/223538249595
반갑습니다. IB Math 수강생 압도적 1위, 브라이언입니다.수학은 모든 학생에게 중요하고 거의 모든 학생에게 어렵게 느껴지는 과목입니다. 학생들의 수학 학습에 조금이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평소 수업에서 많이 하는 잔소리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당연한 이야기다. 수학 공부하는 시간을 확보하자. 너무 당연한 이야기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를 지키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고 그래서 더 중요한 부분이 바로 수학을 공부하는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학에 대한 흥미가 있는 학생이라면 상관 없는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후하게 쳐줘도 학생의 절반 이상은 수학에 흥미가 없거나 심지어 혐오하기까지도 합니다.이런 학생은 시험 기간이 될 때마다 마지못해 엉터리로 시간을 때우는 공부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미 학교에서 몇 번의 시험을 보면서 이 패턴이 몸에 베어버렸다면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최소한 학교에서 수학 수업이 있는 날 만큼은 복습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입니다. 만약 학원이나 과외 등의 사교육을 받고 있다면 숙제를 받은 날을 포함하여 3일 이내에 숙제를 다 끝내는 것을 원칙으로 세우고 지켜야 합니다. 수업에서 들은 내용을 스스로 다시 들여다보지 않으면 그 날을 넘기는 순간 이미 학습한 내용의 절반을 버리는 셈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셔야 합니다.느리게 공부할 수록,성적은 더 빨리 오른다. 이제 수학을 공부하는 최소한의 시간이 확보되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때 성적이 답보하거나 악화되는 가장 주된 원인은 ‘조바심’입니다. 학생들의 조급함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그런 조급한 마음이 성적 향상과는 반대로 가는 공부 습관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대충 느낌은 알겠으니,빨리 문제 풀어야지’. 지금 수학 성적이 좋지 않거나,분명 괜찮아 보였던 성적이 갑작스럽게 급락하는 학생들은 모두 여기에 해당합니다. 성적은 시험에 출제된 문제를 풀어서 결정됩니다. 그래서 학생들은 ‘문제를 많이 푸는 행위’를 ‘열심히 시험을 준비 하는 행위’와 동일시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학생들의 착각이라는 것이죠.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은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한 학습 전략의 시발점이 전혀 아닙니다. 수학 성적은 빈틈 없이 완벽한 개념 이해가 바탕이 되지 못하면 어떤 노력으로도 오르지 않습니다. 가혹하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은 결국 완벽하게 개념을 이해했다면 그때부터 수학 성적은 예외 없이 들이는 노력에 정비례하여 상승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몇 학년인지 혹은 시험을 얼마나 남겨두고 있는지 관계 없이 성적 향상을 위한 학습 전략의 시발점은 언제나 ‘완벽한 개념 정립’입니다.문제는 성적이 저조한 학생들은 조급하다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빙 돌아간다고 느껴지는 개념 정립에 과감하게 시간을 투자하지 못하게 됩니다. 따라서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평소에 꾸준히 수학을 공부해 두어야만 하는 것이고 설령 시간이 촉박하다 해도 이는 다르지 않습니다.수학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외워지도록 공부해야 한다. 수학에도 암기가 있습니다. 공리(Axiom)가 그렇습니다. 공리는 ‘증명할 수 없지만 참이라고 가정하는 수학적 서술’을 말합니다.그러나 학생들은 수년에 걸친 교육과정을 통해 그것을 ‘당연하게’, 그리고 ‘상식적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따라서 공리는 학생들에게는 상식 영역이지 암기의 대상은 아닙니다. 즉, 학생들이 제대로 수학 시험을 준비한다는 것은 곧 외우지 않고 공부하는 것을 말합니다. 누군가는 종종 이해가 가지 않으면 일단 외우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시험이 코앞에 닥쳤다면 어쩔 수 없지 않느냐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수학 시험을 암기해서 봐야 하는 상황에 놓인 것 자체가 굉장히 심각한 문제고 그렇게 한 시험을 어떻게 넘긴다 해도 결국 악순환의 고리는 끊어지지 않습니다. 수학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외워지도록 공부해야 합니다.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저는 근의 공식을 외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차방정식 단원을 공부한 학생들의 대부분 역시 근의 공식을 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엔 굉장한 차이가 있습니다. ‘근의 공식이 유도되는 과정’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도록 그 개념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근의 공식을 외우게 된 것과 ‘근의 공식’을 외운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학습을 한 것입니다. 전자의 경우 이차방정식의 근은 왜 항상 두 개일 수밖에 없는지, 두 근이 왜 항상 대칭을 이루고 있는지, 판별식을 통해 왜 우리는 실근의 개수를 판단할 수 있는지 등 수많은 내용을 함께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반면 후자의 경우, 기본형의 이차방정식을 보고 그저 두 근을 찾는 행위만을 할 수 있습니다.공식의 암기 여부가 아닌,유도 과정에 대한 이해가평가의 대상이다. 모든 기본적인 공식은 Formula Booklet을 통해 제공됩니다. 공식의 암기 여부는 평가의 대상이 아닌 것입니다. 공식의 유도 과정에 대한 이해의 여부가 평가의 대상인 것이죠. 많은 학생들이 ‘Formula Booklet이 있으므로, 공식은 암기할 필요가 없다.’고만 생각합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입니다. Formula Booklet을 제공한다는 것은, 공식이 암기의 대상이 아닌 이해의 대상인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학생이 공식을 외워버린 것인지 외워지도록 공부한 것인지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서 간단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공식을 모르는 친구가 그 공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과연 나는 유도 과정을 설명해 줄 수 있는지 시도해 보면 됩니다.이제 문제를 풀어야 한다.그러나 관대하지 않게. 안타깝지만 완벽하게 개념을 장악했다고 곧장 성적이 오르지 않습니다. 수학 성적은 ‘개념’과 ‘연습’ 이라는 두가지 토대를 바탕으로 향상 됩니다. 앞선 글에서 언급한 것처럼 이제서야 들이는 노력과 성적이 정비례할 수 있는 출발선에 선 것이죠. 이제 연습을 할 차례입니다. 수학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것이죠. 성적은 모르는 것을 공부할 때 오릅니다. 문제를 푸는 목적은 크게 두 가지 입니다.기본 문제를 푸는 것은 개념학습의 빈틈을 확인하기 위해서 고난도 문제를 푸는 것은 개념의 확장과 활용을 연습하기 위해서 입니다. 성적이 나오지 않는 학생들의 공통적인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자신에게 관대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관대함은 ‘잠시 고민하다 포기하고 해설지를 확인’하거나 ‘틀렸지만 사소한 실수였기때문에 맞은 것으로 치는’ 행동으로 이어지게 됩니다.문제를 풀고, 모르는 만큼 틀리고, 그 부분을 공부해야 성적이 오릅니다.그러나 관대한 학생들은 충분히 고민하기도 전에 해설지를 확인하고 자신의 빈틈을 모른 채 합니다. 관대한 학생들은 틀렸지만 사실 아는 것이었다고 자기 자신을 속여버립니다. 그런 관대함은 문제를 푸는 행위를 통해 얻어갈 수 있는 것을 모두 놓치게 만들고 끝내 단순 반복 노동으로 전락시켜 버립니다. 그리고 자신은 열심히 했지만 성적은 나오지 않는다며 상심에 빠지게 되는 것이죠.시험 전 나만의 오답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같은 교재로 같은 강의를 들어도 학생들의 이해도는 모두 다릅니다. 학생 개개인의 능력치에는 엄연히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모든 학생에게는 시험 전까지 자신의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며 이는 가장 어렵다는 AA HL 과정에서도 다르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생 개개인 차이로 인해 각자가 보완해야하는 지점도 다르다는 것이죠. 그래서 자신의 취약한 지점을 반복 숙달할 수 있도록 흔히 오답노트가 필요하다는 것 입니다. 제가 학생들에게 이야기하는 오답노트는 간단합니다. 시험 범위 전체에 걸쳐 내가 틀렸던 문제만 빠르게 다시 확인할 수 있다면 그것이 곧 오답노트입니다.그리고 효율적인 오답체크를 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단권화 된 교재’입니다. 단권화 된 교재는 개념과 유도과정 그리고 시험 전까지 풀어야 하는 모든 기본 문제와 고난도의 응용 문제를 담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학생들이 여기저기 쪽교재를 들춰보면서 자신의 오답을 찾아 헤매지 않을 수 있고 문제를 풀다가 개념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면 앞부분으로 돌아가 바로 부족한 부분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단권화 된 교재 안에 자신의 취약점 컬렉션을 모아볼 수 있도록 잘 기록하고 반복해서 들여다본 학생만이 가장 확실하게 그리고 빠르게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 입니다.꾸준한 태도가 성적을 결정합니다. 제가 방학특강을 마무리할 때면 늘 진심을 담아 학생들에게 당부하는 말로 글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이 글을 보시는 학부모님들의 자녀분들이 마음과 태도를 다잡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막연히 천천히 해도 될 것이라고, 또 여러가지 기회가 미래에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시기 바랍니다.나름의 동기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그렇지 않다고 해도어차피 해야하는 공부라면자신이 할 수 있는 전력을 다하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 출처: https://blog.naver.com/a_class2024/223533120134
안녕하세요. 결과를 만드는 자신감, 국제학교 인강 플랫폼, 에이클래스(A-class) 입니다.오늘은 IB Econ 과목에 대해서 안내를 드리려고 합니다.7점으로 IB Econ 이수한 학생이 공부할 때 직접 활용했던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반복 학습을 통해 완벽하게 외워라먼저 모든 IB 과목이 동일하겠지만 Economics를 공부할 때 노트 테이킹에 신경을 써야해요.알아보기 쉽게 정리해야 함은 물론이고 나중에 복습할 때 쉽게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또한 수업 전날에 수업 시간에 배울 내용을 미리 교과서를 활용하여 공부(예습)을 합니다.진도 나갈 부분은 두 번 읽고 노트 정리 등의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만약 혼자서 공부하다가 이해가 잘 안되었던 부분은 별도의 메모를 통해서 표기를 하고인터넷 강의를 통해 정확하게 머리로 이해가 될 때까지 돌려보았습니다.Econ 처럼 에세이가 베이스 되는 과목은 어설프게 아는 것은 모르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완벽하게 외울 때 까지 해야 합니다.시험 볼 때 떠오르지 않을 뿐 아니라 긴장하면 기억이 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이렇게 공부하는 습관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했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Economics 실라버스에서 모르는 내용이 거의 없을 정도로 매우 학습 효과가 좋았습니다. 저는 강의를 듣는 시간에는 선생님의 설명을 빠르고 정확하게 노트북에 정리했습니다.간혹 내용을 놓치게 되는 경우에는 수업이 끝난 이후 선생님께 따로 질문을 하거나 잠시 쉬는 시간에 바로 질문하여 궁금증을 해결하였습니다.수업 후에 복습할 때에는 앞서 예습 시 만든 노트와 수업 시간에 받아 적은 내용에 대해서 1차적으로 정리를 하고 추가 되어야 하거나중요한 지문에 대해서도 포함하여서 한 문서에 합치고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서는 정리한 내용을 선생님께 확인 요청을 드리며 피드백을 받는 시간도 가졌습니다.2. 참고할 수 있는 자료들을 최대한 활용해라Economics를 공부할 때 저는 꼼꼼한 노트 정리 외에도 past paper(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았습니다.처음에 기출문제를 풀었을 당시에 저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예를 들자면 매주 Paper 1, Paper 2, Paper 3 중에서 한 가지를 출력해서 학교에서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문제를 푸는 것이었죠. 마지막으로 잘 쓴 에세이를 공부해야 합니다. IB는 IB만의 방식이 있다는 말이 있죠. Markschem에 의해 감점 포인트가 있어요.내 기준에 잘쓰고 완벽한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결국 채점표에 만족하는 답을 적어야 하고 그래야 고득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팁을 하나 드리자면 틀과 문장의 흐름을 분석해보세요. 특히 그래프를 어떻게 활용했으며 어디에 적었는지, 혹은 어떻게 분석했는지에 따라 큰 점수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실 경제라는 과목에만모든 시간을 할애할 수 없기에 초반에는 너무 힘들고 삐걱거릴 때가 많았습니다.그렇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적응이 되며 점차 문제풀이 양을 늘려갔습니다. 단순 풀이만 반복할 뿐만 아니라 틀린 문제는 반드시 오답 노트에 기재하고 꼭 다시 풀어야 합니다.그것이 가장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공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언제든 찾아 볼 수 있는 나만의 이론집 단권화와 문제집이 만들어졌고 7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각자만의 공부방법이 있겠지만 Econ 과목의 특성상 철저한 반복학습과 모델답안 공부를 반복한다면 누구나 고득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잘 가르치는 선생님과 함께 한다면 공부시간을 많이 단축시킬 수도 있겠지요.이상으로 직접 IB를 이수한 학생이 본인이 공부하였을 때 활용했던 방법을 공유해보았습니다.IB Econ을 잘 가르치는 선생님을 찾는다면 에이클래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 출처: https://blog.naver.com/a_class2024/223362178054
안녕하세요.결과를 만드는 자신감, 국제학교 인강 플랫폼, 에이클래스(A-class) 입니다.오늘은 AP Physics 과목 공부방법을 안내를 드리려고 합니다.1. Physics 과목 소개AP Physics는 총 4개의 과목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바로 physics 1, 2, C 뉴턴역학(Newtonian Mechanics), 전자기학(Electricity and Magnetism) 입니다. 기본적으로 SAT 수준의 수학만 사용하는 1, 2와 미적분을 사용하는 C 로 크게 나눠볼 수 있습니다.대학 진학 시 이과 계열을 희망한다면 전공 연관성을 고려해 Physics를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Physics C의 경우 난이도가 워낙 극상이여서 고득점을 받는다면 더 높이 평가됩니다.우선, AP Physics를 선택하기 앞서서 선행 학습이 필요한 과목을 꼭 체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Physics1, 2는 알지브라(algebra) 베이스의 과목 이므로 알지브라2(algebra2) 과목을 이수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Physics C는 calculus가 많이 사용됨으로 calculus과목을 미리 공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2. Physics 공부방법 소개이렇게 듣기만 해도 어려울 것 같은 물리는 어떻게 공부해야 고득점을 얻을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고득점을 위해서는 많은 공부량이 뒷받침 돼야하죠. 특히 물리학이라는 학문이 너무 방대하기 때문에 빠짐 없이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앞 단원 부터 확실한 이해와 적용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앞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뒤에서 심화 학습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이해가 완벽히 된 후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야 합니다.물론 물리 역시 암기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단순 암기를 열심히 한다고 성적이 오르는 과목이 절대 아닙니다. 개념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를 해야 하는 것이 무조건적으로 선행이 되어야 합니다. 기본 개념에 대해서 이해를 하지 못하고 앞의 내용을 다음 스텝으로 그냥 넘어갔다면 결국 다시 맨 처음으로 돌아오게 됩니다.이제부터 문제를 풀이 할 때는 개념 노트를 활용해 사소한 것 하나 하나 모두 다 메모를 하며 이해가 되지 않는 문제에 대해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모든 개념을 텍스트로 이해하려 하지 말고 그림을 그려가며 정확히 이해하는 버릇을 들여야 합니다.판서가 정교하고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 선생님과 함께라면 공부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습니다.독학으로 공부한다면 잠시 일시정지를 클릭해서 강의 영상을 다시 본다거나 교과서(책)을 보며 그림을 통해 어떻게 풀이를 해야 하는지 등완벽하게 해답을 찾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3. 마치며AP Physics의 경우 시험에 나오는 문제 유형은 제한적이고 질문에 나오는 공식 또한 어느정도 정해져 있습니다.계속 학습을 하다 보면 주어진 주제에 알맞은 공식을 떠 올릴 수 있으며 떠올린 내용을 직접 그래프로 그리거나 해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문제가 원하는 공식을 얻기 위한 숫자 변형이기 때문에 실라버스에 벗어나는 내용은 없습니다.그 말은 즉 문제에 무엇이 나오든 배웠던 내용이라는 것! 모든 답은 우리가 공부했던 내용에 있습니다 꼭 잊지 마세요! 다만 과목 특성상 혼자서 독학으로 준비를 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학원 또는 인강에서 필요한 학문에 대해서 배우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만약 학원을 다니기가 어렵다면 인터넷 강의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어떤 선생님을 통해서 배우느냐에 따라서 점수가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선생님의 프로필 및 샘플강의 등을 참고하여 나에게 가장 효율적인 강의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AP Physics를 잘 가르치는 선생님을 찾는다면 에이클래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 출처: https://blog.naver.com/a_class2024/223359316376
안녕하세요. 결과를 만드는 자신감, 국제학교 인강 플랫폼, 에이클래스(A-Class)입니다.오늘은 IB Chemistry 과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화학은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첨단 분야에 직접적으로 응용을 할 수 있는 과목입니다. 만약 국내 대학교로 진학을 한다면 응용화학과 / 생화학과 / 화학과 / 정밀화학과 / 화장품과학과 등 다양한 심화 이론과 실험을 함께 진행하는 학과로의 진학을 기대해 볼 수 있어요. IB Chemistry 소개 IB Chemistry를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개념을 디테일하고 정확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어요. 개념을 대충 알고 문제만 많이 푼다면 어느정도의 내신 성적은 커버가 되겠지만 파이널 시험은 그것 만으로는 부족합니다.기본적인 개념을 여러 교과서와 IB Chemisty Syllabus를 통해 자신이 개념을 빠짐없이 정리 했는지 꼭 체크하면서 공부해야 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Past Paper 문제만 풀거나 한개의 교과서만 고집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경우는 내가 어떤 내용을 놓쳤고 이해하지 못했는지 모른채 지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개념 단권화와 오답노트 까지 진행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요.난이도에 따라 IB Chemistry SL,HL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이공/생명 학계의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경우 진학 시 HL을 선택하는게 유리할 수도 있어 충분히 고민하시고 선택하는걸 추천합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HL을 선택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HL은 SL 보다 학습량도 많고 나와 맞지 않을 수도 있어 코디네이터 및 선생님들과 충분한 논의를 통해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IB Chemistry 공부법 안내 또한 화학은 답을 설명하는 문제가 많아 꼭 답지를 자세하게 살펴보길 당부드려요. 어떤 디테일을 놓쳤는지 파악해 소중한 점수가 감점되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markscheme을 보며 어떤 부분을 더 써야 하고 키워드가 뭔지를 정확하게 파악 후 답지에 빠짐 없이 적어야 합니다.전체적인 내용은 기초부터 심화 내용까지 차근차근 단계별로 난이도가 올라가는 학습을 진행하게 됩니다.해당 과목의 난이도가 매우 높은 편은 아니지만 기본 개념에 대해서 조금만 놓치더라도 수업 내용에 대해서 따라 가기가 힘들 수 있기에 놓치지 않고 꾸준하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 과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직관적으로 이해한 개념을 토대로 문제를 푸는 사람의 입장에서 "왜?" 를 항상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IB Chemistry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랍니다.그렇다면 어떤 방식으로 공부해야 고득점을 받을 수 있을까요? (1) 개념을 꼼꼼하게 다지기(2) 이해가 안되는 파트는 그냥 넘기지 말고 완벽하게 이해가 가능할 때 까지 공부하기 (3) 기출 문제 많이 풀어보기(4) 틀린 문제에 대해서는 오답노트를 작성하기(5) 주관식은 내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모두 작성하기 화학 과목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위의 5가지 사항에 대해서 꼭 잊지 말고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IB Chemistry를 잘 가르치는 선생님을 찾는다면 에이클래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 출처: https://blog.naver.com/a_class2024/223358658470
안녕하세요.결과를 만드는 자신감, 국제학교 인강 플랫폼, 에이큼래스(A-class) 입니다.오늘은 IB 생물 과목에 대해서 안내를 드리려고 합니다.학생들이 어려워 하는 과목 중 하나인 IB Biology, 변경된 사항과 공부 방법에 대해서 같이 알아 보도록 하겠 습니다.먼저 작년 2023년 가을학기를 기점으로 IB Biology 생물 실라버스가 변경된 것 알고 계시죠? 개편된 내용은 2025년 시험부터 적용될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 1. 개편된 Biology 실라버스 새로운 실라버스는 학생들의 학습 능력 향상에 포커스를 맞추어 진행하는 방향으로 변경이 되었어요. IBO 협회에서는 학생이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Approaches to Learning(ATL) skill development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개정되는 IB Biology 커리큘럼은 색다른 구성이 특징적입니다 기존에는 학습 내용을 토픽별로 정리해왔었다면 이제부터는 Theme별로 정리를 하도록 하였습니다. 총 4가지의 Theme 구성 1. Unity and Diversity2. Form and Function3. Interaction and Interdependence4. Continuity and Change추가적으로 커리큘럼에서 새롭게 등장한 Collaborative Sciences Project 는 학생들끼리 그룹을 형성해서 실제 일어나는 문제들에 대해 과학적으로 학습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기존 Group 4 Project를 대체한 셈이죠. 2. 변경된 Bio 시험 알아보기변경된 IB Biology 시험은 Paper 1과 Paper 2, 총 두 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Paper 3은 제외 되었으며, 대신 Paper 1은 1A와 1B로 구분되었습니다. 문제 구성은 SL과 HL 공통적입니다.- Paper 1A : 객관식 문제- Paper 1B : 데이터 기반 문제- Paper 2A,B : 데이터 기반 문제, 단답형 문제, 서술형 문제최종 점수에 대한 비중 또한 Weighting (반영비율) 또한 SL과 HL 구분이 없습니다. SL과 HL 레벨 모두 Paper 1은 36% / Paper 2는 44% 로 비율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3. 변경된 Bio IA(Internal Assessment) 알아보기 학생들 간 협력 및 실험 방법 공유, 제출해야 할 IA는 개인이 작성한 3,000자 이내의 실험 보고서(Lab Report)가 있습니다. 기존 IB Biology 커리큘럼 에서는 IA 작성 시, 모든 단계가 철저히 개인적으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이번에 변경되는 새로운 실라버스는 소그룹을 형성하여 그룹 내 학생들 간 협력과 실험 방법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학생마다 동일하지 않은 independent variable과 dependent variable이 필요하며, 데이터 공유는 불가능해요! 지금까지 IB Biology의 새로운 교육과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바뀐 시험 방식을 참고하여 시험 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IB Biology 잘 가르치는 선생님을 찾는다면 에이클래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 출처: https://blog.naver.com/a_class2024/223358623939
모두가 선택하는 과목모든 IB 한국 학생들이 선택하는 Group 1, 2 언어 과목들 중에서 문학 과목은 도대체 어떻게 학습해야 하는지 늘 고민입니다.단순히 영어만 잘해서.... 한국어만 잘해서.... 고득점을, 7점 만점을 받을 수 있는 과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오늘은 모든 IB 학생들의 '영원한 고민'인 Language A 문학 공부에 대한 해답을 준비했습니다. 시험은 이렇게 - Paper 1, 2, 3 -2019년에 개편된 Language A의 Higher Level과 Standard Level의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LAL(Language and Literature)의 경우 HL Essay을 제외하면 Paper 1의 차이인데요. Paper 1은 한번도 배우지 않은 비문학 작품 2개 중에서 S는 한 개를 선택, H은 2개를 모두 질문에 맞게 분석하는 글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Literature과 Language and Literature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Literature의 경우는, 배우지 않은 문학작품이 2개 나오게 됩니다.문학이라고 하면 연극, 시, 소설 등을 일컫는데, 이 문학 장르가 암시하고 함축하고 있는 내용들이 많고 특히 한국문학의 경우는 역사적, 정치적 배경까지 담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처음 보는 문학작품을 제대로 분석 하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Literature 보다는 Language and Literature 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시험은 이렇게 - Internal Assessment -Internal Assessment의 경우는 Global Issue에 입각하여 발췌문을 준비하고, 발표 내용을 구성합니다. 하나의 비문학작품 모음집의 발췌문과 한편의 문학작품의 발췌문에 근거하여 학생이 10분 동안 발표하고 그 내용에 대하여 교사가 5분 동안 약 2~3개의 질문을 하게 됩니다.IBO가 제공하는 Global Issue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고요. 각각 예시 또한 표시되어 있습니다.10분 정도의 발표 분량을 미리 체크하는 것이 필수이며,자연스럽고 완벽하게 외울 수 없다면, 내용을 전체 암기하기보다는 중요 내용들을 기억해서 설명하는 식으로 준비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여름방학, 무엇을 해야 하는가글쓰기 실력은 수학/과학처럼 시간을 들이는 만큼 바로바로 향상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동안 양서를 얼마나 많이 읽고 깊게 생각해 봤는지, 글을 얼마나 써 봤는지에 따라 매우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사실은 이번 여름에 글쓰기 실력을 엄청나게 향상시킬 계획을 하시고 있다면, 계획을 수정하시기를 권합니다.★첫 번째로 언어 실력이 부족하고 쓰기 훈련이 부족한 학생이라면, 문학 이론을 미리 공부해 놓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영어도 한국어도 좋은 글쓰기는 풍부한 어휘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문장력과 어휘력을 키우기를 추천드립니다. 유의어와 반의어를 많이 알아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다양한 text type을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문학에 도움이 될 만한 사이트를 알려드리니 참고해서 학습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한국어의 경우는 굳이 유료 수업을 듣기보다는 EBS 등의 무료 수업을 활용하여 문학 기본 이론을 학습해 놓으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만약 미리 학습할 문학 작품을 알 수 있다면, 방학을 이용하여 미리 읽어 놓는 것이 좋습니다.실제 학교가 시작되고 나면 글을 차분히 읽을만한 시간이 나지 않다 보니 일정 부분만 읽고 전체 내용을 심도 있게 분석하는 활동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두 번째로 학생이 독서량도 많고 글쓰기도 자신이 있는 경우라면 이번 여름은 다른 H 과목을 학습하는데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실제 Summative가 나오고 간단한 글 첨삭을 받아도 충분히 좋은 점수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학생들은 이번 여름에는 Language A 과목은 부담을 줄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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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를 사용하시거나 PC HDD 용량이 얼마 남지 않은 분들의 경우, 영상을 수강하신 후에 디스크 공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아래와 같이 플레이어의 캐시 비우기 기능을 실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Window-IE,Firefox,Opera,Safari 이용자] 1. 플레이어 우측하단의 설정 아이콘 클릭 2. 우측상단의 휴지통 모양 아이콘 클릭 3. Cache Setting / Remaining Cache info 메뉴 하단의 휴지통 버튼 클릭 4. 캐시 파일 비우기 완료 [Window- Chome 최신 버전 (v45 이상), Window 10-Edge 브라우저 이용자] 1. 윈도우 작업표시줄 트레이아이콘 클릭 2. 아이콘에서 마우스 오버 후 우클릭 3. 캐시비우기 메뉴 클릭 4. 캐시 파일 비우기 완료 또는 윈도우 탐색기에서 내문서 > KollusPlayer3 > Files 선택 후 파일명_c로 되어 있는 파일을 삭제하셔도 됩니다. (단, 플레이어 종료하신 후에만 삭제 가능)
기업 또는 공공기관의 보안 프로그램 또는 네트워크 방화벽 환경에서는 일반적으로 허용되지 않은 IP또는 프로그램에 대하여 설치 및 실행을 차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방화벽 해제 설정 관련 사항은 관리자에게 별도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확인방법]Windows [시작] 버튼과 [실행] 버튼을 클릭 후 cmd를 입력 Enter 키 선택 아래와 같은 명령 프롬프트 창 생성. (Windows 10의 경우 화면 좌측 하단의 윈도우 아이콘을 클릭 한 상태에서 cmd 타이핑) 명령 프롬프트 창에서 ping www.kollus.com를 입력하고 Enter 키 선택 후 응답 시간이 100ms 이하로 보이는 경우 정상.그러나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이는 경우가 있음. 위와 같이 “요청 시간이 만료되었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보일 경우, 사용중인 PC에서 컨텐츠 재생을 위한 서버의 연결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사내 또는 기관의 네트워크 담당자에게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문의 및 방화벽 해제 요청 및 관리자에게 문의.